언론에서 강경파 강경파하는데 .. 이제는 강경파 프레임. ?
임명권을 앞세워 찬성하는 자들이 강경파 아닌지
검찰개혁 우려되어 목소리 내는 의원이 왜 강경파 소리를 들어야 하나?
언론이 문제인지 아니면 당 그것도 아니면 청와대..
유시민 작가의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다고 했다.
문제는 주의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진정성은 알수가 없다.
사실이 중요하지도 않다. 떠난 지지자들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