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 보면, 남한이 손해를 보더라도 북한에 경제개방 유도하면 언젠가 북한정권이 무너질 것으로 생각한 듯 합니다. 

북한이 아무리 장막을 치고 한다고 하더라도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통해 남한 문화가 유입되고, 그럼으로서 북한 주민의 생각이 바뀜으로서 북한 정권이 무너질 것으로 생각했나 보더군요.

 

어느정도가 자유가 주어지는 사회였다면 가능한 것이겠지만, 북한은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였는 듯.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잘못 생각한 듯 합니다.

 

남한만 크게 손해본 것 같아요.

 

김정일은 박정희를 칭찬하면서 정치를 그렇게 해야 된다고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