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미주반 소속으로 국감을 다녀올 예정이었지만, 국무부에서 계속 심사 중이라는 보고를 보좌관으로부터 받았다"며 "허용도 불허도 아닌 상태를 더 기다릴 수 없어 긴급하게 구주반으로 변경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의원은 비자가 발급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유는 잘 모르겠다"며 "유감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ㅎㅎㅎ

 

나도 진짜 잘 모르겠다

 

미 영사관인가 거기 공격하려고 한거밖에 없는데

 

왜 비자가 안나올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