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자산 100억대 사장들만

하는 모임이 따로있다 13명 이들은  직원들의 들어오는  복을

빼았아간다  방법은 입춘날  직원들이 쓰러질려 주져앉으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눌렸던

영혼이 펴지면서  들어온  복을

밀어넨다  ㅎㅎ 그걸 가져간다

또  큰 복이 들어오는 직원은

주술사 이상천을 회사에 출근시키고  정수리에 영가를

집어넣는다 수고비로  700만원정도  받는다

여기에 목사의 기도가 필요하다

유병헌이 사라지면서  전광훈 이

이 기도를 하고있다 껀당 300만원  밭고  그리고 영가가

들어온 직원은  병신이 된다

굿을 해도 안빠지고  빼넨다

해도 이상천이 다시 집어넣는다

다  그들이 말하는거 들은

사실이다  경기도 화성시 태광기업  김수군  구원파다

그  회사에서 일하다  영가가

들어왔다 지옥이다

청화대 시위 검찰 경찰서  인권위원회 법무부  양화대교

까지 올라갔다  더 뭘 었떻게

해야 수사를 할수있을까

어디가서 목이라도 다라야

수사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