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10월 유신 헌법후 국내외 누구도 없다.

여대생 납치해서 궁정동에서 알까기 하든

정적들 다 빨갱이로 몰아 처형하든

말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대사조차 못 막는다.

왜?  핵개발 협박으로 미국도 코너에 몰렸다.

김영삼은 단식이나 할수 있었고

김대중은 납치후 살아남아서 울고불고 했던 시절이다.


개인적으로 왜 내가 김재규를 의인으로 여기나 하면

유신의 심장을 쏘아야만 대한민국이 민주국가가

된다는 신념이 있었다는 거다.

박정희와 차지철이 의기투합하여 

부산부터 탱크로 깡그리 밀어버리겠다는 계획이

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국민들 상대로 뭔 짓인들 못할 그들이

김재규에겐 어떻게 보였겠나?

킬링필드 300만명이 대수롭지 않다던 놈들이다.

그래봐야 대한민국 국민 10%로도 안된다던 놈들이다.

어느 누구도 평생 집권과 세습과 반민족 행위를

막을수 없었기에 난 김재규를 의인이고 민주화 의사로 본다.

 

그 사건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처럼 

그런 나라가 될수도 있었다.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북한같은 

박정희, 박지만,, 박근혜 세습 국가가 될수 있었다고 본다.

점수가 안된다는데 지만이를 왜 육사 보냈나?

최전방 소대장하라고 보냈겠나?

약 빨며 국정 운영하는 대통령 상상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