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육영수가 맞은 총탄을 경호실에서 수거해갔는데 이후 분실됨. 89년 수사본부장이 양심선언을 하였는데 문세광 총은 결코 육영수를 맞추지 못했다. 당시 경찰 검찰 중앙정보부 경호실 언론이 모두 알고 있었는데 박정희는 몰랐을까 ? 이후 박정희는 고삐풀린 숫컷그대로를 보여주며 연산군처럼 채홍사를 둔다.
육영수가 맞은 총탄을 경호실에서 수거해갔는데 이후 분실됨. 89년 수사본부장이 양심선언을 하였는데 문세광 총은 결코 육영수를 맞추지 못했다. 당시 경찰 검찰 중앙정보부 경호실 언론이 모두 알고 있었는데 박정희는 몰랐을까 ? 이후 박정희는 고삐풀린 숫컷그대로를 보여주며 연산군처럼 채홍사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