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동세력이 과거 90년대처럼 문화예술을 동원해 대중 세뇌하다가 해외정보기관 기밀해제된 다큐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것과 북한 선전 영화(민족과 운명)을 확인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걸 망각해 20~30대들과 60대 이상들에게 두들겨 막고 역풍 불고 있는 중임
오직 못배운 좌파 중년층들만 피의 쉴드만 치고 있고 있는 게 현실이고 선동하는 세력들도 덜떨어진 방식으론 과거와 같지 않다는 걸 알고 당황하고 있다.
이번 기폭으로 대중문화예술 선동 ,특히 쓰레기 국산 영화를 동원하는 선동 스위치가 작동 안 하게 되는 전환점이 될 거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