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는 영상을 안 본듯한데 첫총성이 울리고 경호원이 뛰어나가고 문세광을 향해 총구를 겨눔 이때 경호원이 육영수 쪽으로 걸음을 옮김. 그당시 박종규 말로는 조명이 눈부셔서 자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문세광이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고 말함.에스비에스 그게 알고싶다에에서도 충분히 육여사를 맞출수 있는 총구 방향이라고 함.
공개까지 함.그당시 수사와 지금 수사를 같은 선상에 보면 되겄냐? 게다가 경호원측은 경호 부실에 엄청 겁을 먹었을 것이고...영상이나 각국의 수사기록 정보 등을 봐도 문세광이 범인인 건 확실하고 단지 남는 건 부실 수사인데 그당시 상황을 이해 못하고 억지를 부리는 것일뿐이란다.니덜이 개솔 하려거든 누가 공조했고 누구 총탄에 맞았는지 증명하고 떠들어라.오일팔에는 입한번 잘못 놀리면 큰 봉변을 당하는데 니 상상으로 고인들을 모독? 형평성에 안 맞지?
젤 중요한 게 경호원들이건 문세광이건 엄청 당황한 모습이 역력해 보임. 경호원 중 한명은 육여사 쪽으로 뛰어갔는데 안타깝게 총에 맞은 뒤로 보임. 그당시 앉아 있던 요직의 정부 사람들은 총소리와 함께 바로 숨어버림. 육여사는 끝까지 한치의 움직임도 없다가 총격을 맞고 쓰러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