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역시 필리버스터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산업재해 기업에 영업 이익의 최대 5%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 반대해왔지만, 지난 1일 국회 통과 당시 반대 토론만 했을 뿐 필리버스터는 자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민주당이 올리기로 했던 법안을 안 올리기로 하지 않았느냐”며 “저쪽이 어느 정도 협상을 하자는 태도를 보이는데 필리버스터로 밀고 나가면 우리한테 좋을 것이 없다”고 했다.
리더가이렇게중요하다
2. 무명의 더쿠 18:04
당대표가 바꼈으니까
3. 무명의 더쿠 18:07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지는 것 봐 텅선비야..
4. 무명의 더쿠 18:08
이게 정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