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군 복무 당시, 중부전선 한 부대에서 후임병들을 여러 차례 폭행(구타)하고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조사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후임병의 엉덩이에 성기를 비비거나 툭툭 치는 등 강제추행(성범죄)당시에는

야간근무나가서 후임한테. 꼬추빨라고 했다는 소문도 있었음

 

 

남경필 전 지사의 장남은 성범죄 및 가혹행위 사건 이후, 몇 차례의 마약 투약 범죄로 다시 사회적 물의를 빚었습니다.

 

판사들이 둘다 집유로 풀어줌

1000004654.jpg

 내란당 아들 수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