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야기 들었습니다 탈북민들은 북한이 체제붕괴되거나 전쟁으로 패망하길바라지 평화통일은 바라지 않는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평화통일 되면 배신자라는 낙인찍혀서 북한사람들한테 위협이나 협박받을까 걱정한다고 그래서 탈북민 단체에서 북한으로 삐라보내는거 우리나라입장에서는 북한 도발하지말라고 보내지 말라는데도 몰래 쳐날리면서 북한 자극하는짓거리 하고있는거보면서 전쟁유발하려는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탈북민들 요즘 저런식으로 극우성향쪽으로 활동하는느낌입니다
저 한송이 라는 빨갱이 출신 탈북자는 92년생, 북한에서 봤다는 영화는 92년도에 역사를 다루면서 5분정도 육영수 피살 사건을 다룬것. 웃긴게 태어난 년도에 만들어진 영상을 언제 봤다는건지? 북한도 남한처럼 비디오나 dVd 같은 영상 매체를 만들어 파나싶고 아니라면 그 오래된 영상을 재방송으로 틀어줬나 싶다.
암살자(들) 영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에게 하나만 물어보자 단상 앞에서 달려오는 자가 총을 쏘는데 앞에 대고 쏘겠지 그럼 총 4발 발사중 하나는 본인 허벅지 다른 3발은 단상 뒤 태극기 그리고 태극기 걸린벽에 가까운 천장 이렇게 3발이 문세광이 쏜거로 보는게 합당한거 아닌가? 경호실 애들이 뭐한다고 뒤쪽 천장에 대고 총을 쏘겠으며 문세광을 향해 총을 쏴야 합당했을껄로 보여지는데다가 왜 육영수 여사 머리를 맞춘 총알을 공개하지 못했을까라는 의심은 안해보는지...무조건 아니라고 주장하면 그게 사실이 되는가? 의혹이 있으면 풀어야 하는게 사건해결을 하는게 맞는 방법일꺼 같은데. 그리고 본인 부인이 죽었는데 행사를 끝내고 피하는게 맞았을껀데 또다른 테러가 발생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발언을 이어가는게 맞나? 이모든거는 생방송으로 방영하였고 그 녹화영상은 지금까지 존재하기에 영화가 거짓을 이야기 했다고 어떻게 단정할 수 있는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