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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박정희 이전엔 남한은 북한과 체제경쟁할 형편도 못됐고 이길 수 있는 실력이 전혀 없는 미국만 없으면 무너질 체제로 여겼는데

 

박정희 집권 이래 인프라를 건설하고 경공업을 수출한 획득한 달러를 회수해 국가자본주의로 중화학공업  기초확립하니, 남북 실력이 완전히 역전돼 체제 우위성으로 남조선 혁명을 하지 못하게 되자 암살에 엄청 열을 올려

 

죽이고 폭동을 일으켜 체제 붕괴시키는 쪽으로 굉장히 심혈을 기울임 

 

남한은 중화학공업 기초를 확립하자 77년도에는 그 당시 액면가로 수출 100억 달러를 넘기고 중화학공업 기초가 되니 방위산업으로 미국 무기 라이선스생산까지 하는 쾌거를 일궈냄  

 

 

원래 북한 중공업이 더 빨랐고 60년대 소련 장갑차 라이선스까지 하고 있는 수준에 북한은 촉박함을 느꼈다. 

 

 

68년 청와대 뿐만 아니라 , 문세광 저격 말고도 현충일날 

현충원 폭탄테러까지 하려다 공작원이 당일 새벽  폭약을 잘못 다뤄 자기들이 폭사까지 했음 

 

실제 기자들 증언에 따르면 박정희 항상 70년대 중후반에 

기자들을 불러 "한국 현대그룹의 매출액이 지난 61년도 한국 gnp다 포항제철 생산량이 몇 년에 어느 선에 돌파한다.

미국 무기 라이선스를 통해 자주국방 초석을 다지고 유도 지대지 미사일 등 

방위산업 성과를 자랑하며 북괴 김일성 집단들 김일성 주식회사 100개 만들어 봐라 우리 상대가 안 된다."며 체제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냄 

 

 

좌파들 선동이 얼마나 븅신 같은지 기가 찬다. 아는 게 없으면 선동이나 당하고 인생이 저당이 잡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