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신천지, 뉴라이트 가면 쓰고 보배 들어와서 똥글 싸지르는 매국노 새끼들아.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너네는 대체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를 왜 그리 훌륭한 지도자라며 신주단지 모시듯 물고 빠는 거냐?
쿠데타로 정권 잡고 나니까 눈에 뵈는 게 없어서 대한민국 전체를 자기 개인 사유물로 착각하고
통째로 집어삼키려 했던 인물 아니냐?
너네가 아무리 역사 부정하고 우겨봤자 그자가 저지른 추악한 욕망과 권력 독점의 역사는 팩트로 다 남아있다.
아래 내용이나 제대로 반박해 봐라.
1. 궁정동 안가의 실체와 총맞아 뒈진 그날 밤 (가수 심수봉 현장 증언)
권력 쥐었다고 밤마다 궁정동 안가로 여성들 불러들여 욕정 채운 건 이미 증언과 기록으로 다 밝혀진 사실이다.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의 총에 맞아 죽던 그 마지막 안가 술자리에도 가수 심수봉 씨와 대학생 신재순 씨가 양옆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국가 비상사태나 안보를 챙겨야 할 최고 권력자가 밤마다 영문도 모르는 젊은 여성들과 가수를 비밀 안가로 불러내 술판을 벌이다 총 맞아 죽은 건데, 이게 너네가 그토록 칭송하는 '위대한 애국 지사'의 마지막 모습이냐?
2. 남의 재산 고문해서 강탈한 '부일장학회' 사건
남의 재산 힘으로 빼앗은 건 그냥 권력형 도둑질이다. 부일장학회 설립자 김지태 선생을 중앙정보부로 끌고 가서 고문하고 협박해 언론사랑 땅, 장학회를 강제로 기부하게 만들었지? 그래놓고 자기 이름이랑 육영수 이름 한 글자씩 따서 '정수장학회'로 둔갑시켜 사유화한 게 무슨 국가발전이냐? 그냥 피땀 어린 남의 재산 훔쳐 간 도둑질이지.
3. 죽을 때까지 왕노릇 하겠다고 만든 유신헌법
민주주의 짓밟고 죽을 때까지 왕노릇 하겠다고 선포한 게 10월 유신이다. 국민 손으로 대통령도 못 뽑게 체육관 선거로 막고, 국회 해산권에 비상조치권까지 쥐면서 나라를 자기 성채로 만들었다. 이게 독재가 아니면 대체 뭐가 독재냐?
가짜 보수 매국노 새끼들에게 묻는다
나라 근대화했다는 핑계 하나로, 국가를 자기 놀이터로 만들고 남의 재산 강탈하고
밤마다 여성들 불러 술판 벌이다 죽은 자의 추악한 면모까지 모른 척 덮어주는 게 너네가 말하는
'상식'이고 '보수'냐?
일본 극우 사관이나 복사해 오면서 친일파 독재자를 추앙하는 그 미개한 맹신이,
너네 스스로를 얼마나 머저리로 만들고 있는지 부디 그 불쌍한 눈깔 떠서 직시하길 바란다.
반박하고 싶으면 뇌피셜 싸대지 말고 팩트 들고 와서 대답해 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