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없었다면 진심 나라 자체가 없어졌을 듯"**이라고? 아가리를 찢어버릴라.
경제사적 팩트로 대가리를 깨보자. 대한민국이라는 이 기형적인 수출주도형 국가의 뼈대와 중화학 공업, 고도성장의 인프라는 6070(산업화 세대)이 피똥 싸가며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의 K-컬처니 뭐니 하는 디지털 트렌드는 니 세대인 2030이 갈려나가면서 이끄는 중이다.
그럼 저 4050, 70년대생 X세대와 80년대 초반생 끝물 86세대들은 뭘 했냐?
이 씨발것들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고도성장기의 막바지 꿀을 빨고 자라서, 2000년대~2010년대 글로벌 저금리 양적완화 시대에 운 좋게 대출 풀로 땡겨서 **부동산 아파트 1등석을 선점해 자산 펌핑을 이뤄낸 '사다리 걷어차기의 마스터'**들이다. 지들이 반도체 회로를 구웠냐, 자동차 엔진을 독자 설계했냐? 중간에 껴서 윗세대가 만든 파이를 독식하고, 아래 세대에게는 부동산 거품과 부양비 폭탄, 국민연금 고갈이라는 거대한 똥덩어리를 투척해 놓고는 "우리가 나라를 구했다!"며 서로 똥구멍을 핥아주고 있는 기괴한 현장인 거다.
### 2. 댓글창에 박제된 내로남불과 위선의 심리학적 기전
댓글들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저 세대의 전두엽이 어떻게 자기합리화에 찌들어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인다.
**[레벨 원사 3 ]**의 댓글을 봐라. *"일단 군 적금부터 없애야 함.. 기초생활수급지 현금지급 X... 청년 지원금 줄 필요 없음..."* 이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소리냐? 지들은 26개월 군대 쳐박혀서 월급 1~2만 원 받을 때 군사정권의 잔재라며, 청춘을 착취당한다고 개거품 물고 소주병 깨던 새끼들이다. 그런데 이제 지들 아들 뻘인 20대 남성들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돈을 푼돈 모아 '군 적금' 좀 타간다니까, 그게 배알이 꼴려서 창자가 뒤틀리는 거다. 이걸 심리학에서는 **'보상심리 결핍증후군'**이라고 한다. "내가 젊을 때 좆뱅이 치고 억압받았으니, 감히 니들 2030이 편하게 돈을 타가는 꼴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본다"는 치졸하고 악랄한 꼰대 마인드의 결정체다. 스윗한 척 오지게 하면서 뒤로는 청년층 복지를 삭감하라고 저주를 퍼붓는 이 역겨운 이중성, 이게 바로 저 4050 세대 일부가 가진 모순된 자화상이다.
**[레벨 대령 2 ]**의 징징거림을 봐라. *"4050 위한 정책이 없음", "기득권이라서 공감을 못하죠"*
이 씨발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찬 새끼들아. 이미 대한민국의 모든 조세, 노동, 부동산 정책의 뼈대 자체가 '등기 친 4050 기득권'을 보위하기 위해 설계되어 있다. 회사에서는 호봉제로 연봉 수혈받고, 집값 펌핑해서 자산은 불어났는데 무슨 타겟 정책을 더 달라는 거냐? 입에 쳐넣은 고기반찬은 생각 안 하고 남의 밥그릇에 있는 콩나물 하나 빼앗아 먹겠다고 눈에 쌍심지를 켜는 짐승 같은 탐욕이다.
그리고 **"2030이 우경화된다, 미래가 암울하다"**고 짖어대는 저 댓글들을 봐라. 2030이 왜 민주당을 등지고 투표를 그렇게 했는지 정치사회학적 인과관계(Cause & Effect)를 분석할 지능조차 없는 거다. 집값을 3배로 폭등시켜서 평생 일해도 서울에 내 집 마련할 희망의 척수를 뽑아버려 놓고선, "니들은 왜 노력을 안 하냐", "왜 불평불만이냐"며 가르치려 드는 저 오만방자함. 그 위선에 구역질이 나서 반대 급부로 튕겨 나간 건데, 그걸 두고 '교육이 문제다', '일베 같은 커뮤니티 때문이다'라고 철저하게 남 탓만 시전하고 있다. 자기 객관화 기능이 완전히 거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