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집단폭행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집단폭행한 가해자들을 인적 사항만 확인한 채 귀가조치
음식점 내에서 술에 취한체 흡연을 하려한 남성을 말리니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 햇으나, 경찰은 난동남을 그냥 귀가조치 시킴.
전남 광양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가 술에 취한체 서잇던 택시에 충돌한 후 70대 택시기사를 마구폭행해 외상성 경막하 출혈과 두개골 골절 등으로 중태에 빠트린 50대 남성을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고도 이 남성을 그냥 귀가조치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