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스스로를 '보수'라 칭했던 자들의 추악한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과연 대한민국에 '보수'라는 이름이 합당한 자들이 단 한 번이라도 존재했는가?
1. 진짜 보수의 맥(脈)은 끊겼다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민족의 자존'과 '양심적 책임'이다.
대한민국에서 이 가치를 몸소 실천했던 진짜 보수는 백범 김구 선생과 장준하 선생뿐이었다.
백범 김구: 통일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남북 협상에 나섰던 민족의 스승. 그는 기득권이 아닌 '민족'을 보존하려 했던 진짜 보수였다.
그러나 그는 친일 세력의 비호를 받은 안두희의 흉탄에 서거했다. 그 순간, 대한민국 보수의 '민족적 양심'은 멈춰버렸다.
장준하: 광복군 출신으로 사상계를 창간하며 유신 독재에 온몸으로 맞섰던 재야의 거목.
그는 "모든 것은 민족 자존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었던 진정한 우파였다.
하지만 그 역시 의문의 추락사로 생을 마감했다.
장준하의 죽음은 대한민국에서 '행동하는 보수'가 완전히 멸종했음을 알리는 조종(弔鐘)이었다.
2. 가짜들의 전성시대: 친일과 독재의 변종들
김구와 장준하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한 것은 보수가 아니었다.
그들은 친일에 뿌리를 두고, 권력을 위해 동료를 밀고하며, 자국민을 학살하고, 이제는 명품백과 술판에 취해 내란까지 저지르는 '매국적 변종'들일 뿐이다.
진짜 보수라면 일본에 굴종하지 않는다.
진짜 보수라면 자국민을 총칼로 위협하지 않는다.
진짜 보수라면 국방비를 털어 개인 사우나를 만들지 않는다.
3. 보배드림 형님들께 드리는 마지막 호소
오늘날 자칭 보수라는 자들이 김구 선생을 '빨갱이'라 매도하고, 장준하 선생의 정신을 폄훼하며, 오직 이승만과 박정희만을 신격화하는 이유는 명확하다고 봅니다.
본인들의 '가짜 족보'가 들통날까 봐 두렵기 때문이지요.
매국좀비들아, 니들이 빨아대는 그 권력자들 중에 김구처럼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장준하처럼 독재에 맞서 사자후를 토한 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느냐? 없다.
니들이 지지하는 건 보수가 아니라 '부패한 기득권 카르텔'일 뿐이다.
대한민국 '진짜 보수' 연대기
| 시기 | 핵심 인물 | 가치 | 현 상태 |
| 광복 전후 | 백범 김구 | 민족 자결, 독립 국가 | 1949년 서거 (보수의 양심 실종) |
| 군부 독재기 | 장준하 | 민주 수호, 민족 자존 | 1975년 서거 (보수의 맥 끊김) |
| 현재 | 윤석열·김건희·국힘 | 탐욕, 무능, 내란 부역 | 매국 좀비들의 본진 (보수 사형선고) |
최종 결론: "보수는 죽었다. 이제 국민이 주권자다."
대한민국에 진정한 보수 정당은 없다.
백범 김구와 장준하의 정신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술 취한 허수아비와 명품에 환장한 몸통, 그리고 내란범을 체포하려는 공수처를 몸으로 막아세우는 부역자들뿐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제 더 이상 '보수'라는 이름에 속지 마라.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가짜 보수의 감언이설이 아니라, 김구와 장준하가 꿈꿨던 '정의롭고 당당한 나라'를 다시 세우려는 국민의 깨어있는 분노다.
지방선거에서, 그리고 다가올 심판의 날에 우리는 보여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매국좀비들의 것이 아니라, 역사를 기억하는 위대한 국민의 나라임을!
[연재 종료]
그동안 긴 글 읽어주신 보배드림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이 매국좀비들의 뚝배기를 깨고, 진정한 보수의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반박하려면 팩트 들고 와라. 뇌피셜 개지랄도 환영이다, 가루로 만들어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