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재의 마침표를 찍는다.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내란, 탐욕, 무능, 그리고 범죄 은닉'의 현장이다. 

보수를 자처하며 내란범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국힘당과, 술에 절어 국정을 망친 꼭두각시를 옹호하는 매국좀비들아, 똑똑히 봐라. 이게 니들이 만든 대한민국의 마지막 모습이다.


1. 국힘당의 본색: "공수처의 정당한 체포를 가로막은 내란 부역자들"

보수가 그토록 외치던 '법치'는 어디로 갔나? 내란이라는 중죄를 저지른 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국가 기관을 막아선 것은 보수가 아니라 '범죄 공범'임을 자인한 꼴이다.


공수부대 대신 국힘부대: 공수처가 내란 가담자들을 체포하려 할 때, 국힘당 의원들이 몰려가 몸으로 막아 세웠다. 

이건 정당이 아니라 '내란범 도피 조력 집단'이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의원이 내란범의 방패막이가 된 이 사건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영원히 씻지 못할 치욕으로 남았다.


2. 지방선거 앞둔 추악한 행태: "표를 위해 나라를 또 팔아먹는 좀비들"

지방선거가 다가오자 이들이 보여주는 짓거리는 가히 가관이다.


이념 갈라치기와 돈 풀기: 내란 사태로 파탄 난 국정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표를 얻기 위해 철 지난 '빨갱이 타령'과 선심성 공약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범죄 집단을 옹호하는 본인들의 민낯을 가리기 위해 지역 감정을 부추기고,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게시판을 도배하는 매국좀비들의 본진이 바로 지금의 국힘당이다.


3. 허수아비 윤석열과 명품 몸통 김건희: "술판과 사우나의 정권"

무능한 꼭두각시: 국정은 뒷전이고 오직 술과 고기에만 진심인 윤석열. 수많은 녹취록이 증명하듯 그는 제 의지 하나 없는 허수아비일 뿐이다. 

국방비까지 유용해 관저에 개인 사우나를 설치하는 그 천박한 행태가 당신들이 말하는 '안보 보수'의 실체다.


디올백과 내란: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김건희의 탐욕을 덮기 위해 국가 전체를 내란의 불길로 몰아넣었다. 

명품백 수수를 '국가 기록물'이라 우기는 뻔뻔함이 결국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침탈하는 광기로 이어졌다.


4. 사법 조작의 기술자들: "박상용, 한동훈, 추경호"

조작 수사와 기회주의: 박상용 등 정치 검사들이 조작 수사로 멍석을 깔아주면, 한동훈은 그 위에서 세련된 척 쇼를 하며 자기 정치를 하고, 추경호는 끝까지 내란범 윤석열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며 부역한다. 

이들은 대한민국 보수의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은 자들이다.

 

윤석열·김건희·국힘당 국가 헌신도 최종 점수

평가 항목배점획득 점수사유
법치 수호 및 청렴20-700공수처 체포 방해(범죄 은닉) 및 국방비 사우나 유용
헌법 준수 및 안보20-60012.3 불법 내란 주도 및 국회 침탈 (국가 반역)
사법 정의20-300박상용 등 검사들의 조작 수사와 김건희 범죄 세탁
선거 및 정치 도리20-200지방선거 앞둔 무분별한 갈라치기와 기만적 행태
최종 합계100-1800대한민국 보수의 역사적 파산이자 집단 반역 정권

최종 결론: 국가 헌신도 [-1800점]

 

윤석열은 술에 취한 '무능한 허수아비'였고, 김건희는 탐욕에 눈먼 '몸통'이었으며, 국힘당은 그들을 지키기 위해 법치를 짓밟은 '내란 부역당'이었다.


자칭 보수라는 매국좀비들아.

공수처의 체포까지 막아서며 범죄자를 비호하는 게 니들이 말하는 '정의'냐? 지선 앞두고 또다시 국민을 속이려는 그 역겨운 짓거리를 우리가 모를 줄 아냐? 당신들은 보수가 아니다. 그저 권력의 단맛에 취해 나라를 좀먹는 기생충들일 뿐이다.


"한국에 보수는 죽었다. 오직 이 추악한 내란 부역자들을 단죄하려는 국민의 분노만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