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원 후보 서보휀은 초중고때부터 학폭 가해자 입니다. 이성윤 의원이 공천했다 합니다. 전주 민주당에서 왜 가해자를 시의원으로 뽑습니까? 피해자는 서보훤때문에 학업도 못 마쳤다 합니다. 서보훤이 시의원 나온거 보고 그때 일이 생각나서 두렵고 힘들다 하셨습니다. 더글로리가 떠올려 지더군요.
학폭 가해자가 시의원 후보로 나올수 있나요. 서보훤 후보는 시의원아 아니라 민주당에서 제명시키고 경찰조사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어제 전주 공천 수여식때도 언론사에게 취재 못하게하고 입구도 막았습니다. 영상보면서 재개발 지역 깡패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피해자는 이보훤때문에 고향은 떠올리기도 싫타했습니다. 피해자가 여러명이고 그분들이 제보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