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언론이 말 안하는 삼성경영의 실태》●
똑바로 알고 노조를 비난해라. .
2010년 중후반 호황때 성과급 짜게주면서 나머지는 불황때 주겠다고함.근데 23년 적자때 0원 줌. 이후 퇴직금 소송때
경영진 법정에서 직원들 기여도 미미하다 발언. 알고보니 23년 적자이유가 부회장 빡대갈이 당장 돈 안된다고 HBM
개발팀 해체함. 호황오면 공지엔 감추고 경영 인사 총무 기획 전략들끼리 엔지니어 부서 쏙빼고 축하파티.
적자나면 위기론 쏙들어감과 동시에 임원들끼리 성과급파티함.
4000주? ㅋㅋㅋ 직원들도 주주야.
노조가 승리하길 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이 단순한 '돈 더 받기'가 아니라, 얼마를 벌었을 때 어떻게 나누는지 그 기준이 투명하지 않다는 거다.
이거 투명하게 밝히라는 거다.
삼성은 그동안 영업이익 등에 근거한 객관적인 지표 대신 불투명한 산정식을 고수해왔다.
이것이 갈등을 키웠다. 이거 좀 바꾼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