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사적 보호: "방치"에 가까운 외면

미국은 나무호가 피격되는 상황을 정밀 정보 자산(무인기 등)으로 실시간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즉각적인 방어 사격을 하거나 공격을 막아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미측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나무호가 미군 함정들이 직접 보호하는 '컨보이(호송 대열)' 안에 들어와 있지 않고 외곽에 정박해 있었기 때문에 보호 대상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행동: 공격 발생 후에도 나무호를 구조하거나 견인하는 등의 직접적인 군사 조치보다는, "우리 말 안 듣고 대열에서 벗어나 있더니 당했다"는 식의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을 먼저 내놓았습니다.

 

2. 정치적 행동: 사건의 "이용"

미국은 동맹국의 피해를 수습하기보다 이란을 압박하고 한국을 참전시키는 명분으로 활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보 선점: 한국 정부가 상황 파악도 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한국 배가 공격당했다"고 터뜨리며 이란을 배후로 지목했습니다.

 

청구서 내밀기: 사건 직후 미국은 "미군의 보호를 받으려면 한국도 호르무즈 해협 호송 연합에 돈과 병력을 보내라"며 방위비 분담 및 파병 압박을 더욱 강하게 밀어붙였습니다.

 

3. 사후 조치: "일방적 작전 중단"

더 황당한 것은 나무호가 피격된 직후, 미국은 보호를 강화하기는커녕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돌연 일시 중단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해협 근처에 정박해 있던 다른 한국 선박들은 더 큰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요약하자면:미국은 나무호가 정박 중 공격받는 것을 알고도 막아주지 않았으며, 사건이 터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너희도 우리 작전에 돈 내고 참여하라"는 압박 카드로 이 비극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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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 바퀴벌레시키들아 니들은 한국 정부가 아니라 도람프를 욕해야 정상인거야..

 

즉, 니들은 그냥 아가리 쳐 다무는게 국익을 위한 일이란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