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발생한 HMM 나무호 피격 사건 당시, 미국(트럼프 행정부)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들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을 개시하며 대응했습니다. 

 

사건 발생 전후 미국의 주요 대응 및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 시행: 나무호 피격 시점에 맞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대피를 지원하고 미군이 해협 내부의 선박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의 프로젝트 프리덤을 공식화했습니다.

 

사전 인지 및 배후 암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나무호 피격 사실을 공식 발표 전 먼저 언급하거나, 공격 주체에 대해 "누가 했는지 알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통해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참여 압박: 미국은 이전부터 한국 측에 호르무즈 해협 호송 연합체 참여 등을 요구해 왔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의 더 적극적인 참여를 우회적으로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모호한 공식 답변: 트럼프 대통령은 나무호 피격설을 확인하는 기자의 질문에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는 동문서답 식의 반응을 보여 의중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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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선박이 공격 받았는데..미국은 한국 군사 참여만 압박하고..정작 한게 뭐 있냐?

 

아직도 도람프 쳐 빠는 시키들이 있네.ㅋㅋㅋ

도람프가 대통되고 한국한테 도움된거 있기는하냐?

왜케 쳐 빨아대냐? 항공모함도 안보내주는데.ㅋㅋㅋ

 

미국이랑 외교단절가능?

짱깨시키들이랑 외교단절가능?

이란이랑 외교단절가능?

 

근데도 한쪽 편만 들고 올인하라고?

대가리 진짜 장식용으로 달고 댕기나?ㅋㅋㅋ

 

한국은 한국이 알아서 살아남아야하는겨.

그런 의미에서..이재명정부 실리외교..

대단하지않냐?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