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후보는 이날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르지 않고, 평택에 뿌리 내리고 평택의 일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 전입 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평택에 뿌리내리겠다면서 평택에서 2개월단기 집계약을 햇습니다
뿌리내리겠다는 사람이 2개월단기 계약이라???
누가봐도 선거에서지면 평택을 떠날 계획입니다
논란이 되자 부랴부랴 1년으로 정정했지만...
이마저도 뿌리내리겟다는 말과 맞지 않습니다
조국은 과거에도 채용비리가있는 웅동학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투기의혹있는 사모펀드도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켜지지않고잇습니다
당신이 조국을 지지해도 내가 참견할 바가 아닙니다만
이렇게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지지하면 정치는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