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오빠발언을 한 그 의도가....


정청래 그 양반이 비공식적인 공간에서 여자한테 진짜 맘먹고 여자 희롱할려고 작심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열린공간에서 오픈된공간에서 대중과 친금감 만들려고 그냥 한번 서로 웃자고 

공개석상 열린장소에서 카메라앞에서 서로 한번 즐겁게 웃고 넘기자고 한것 가지고 (실제로 해당 여성들도 서로 깔깔 웃으며 넘어갔다, )

 과거 보수언론의 노무현죽이기 처럼 또 한사람 죽일려고 나리치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또 한사람의 민주당쪽 정치인 죽이기 들어가는 거여 뭐여?...이야 무섭다 언론...

과거 2009년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여자 총리가 한국을 공식 방문해서 이명박 대통령과 만났을때

공식석상에서 이명박이가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총리의 뒷모습 엉덩이를 보며 노골적으로 미소짓는 외교참사에 대해선 아무말 안하던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