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던 온라인 확장시기, 전국에 깔린 물류창고와 대형마트 거점이 투자 없이도 이미 확보된 홈플러스와 이마트는 쿠팡의 유일한 경쟁사자 뛰어 넘을수 없는 벽이였습니다.하지만 홈플러스는 사모펀드에 팔려나가 잘나가는 매장들이 난도질당하며 경영진 없이 자멸했고, '멸공'을 외치던 이마트는 정작 온라인 투자 대신 외부 자금까지 끌어다 스타벅스 지분이나 사주며 외국 브랜드 배만 불리는 매국적 행태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정치권까지 마트 규제로 소비자들을 강제로 온라인으로 몰아넣으며 쿠팡의 무혈입성을 도왔습니다. 이 세 가지 결정적 순간이 동시에 맞물린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우리 물류망을 팔아치우려는 친일파들의 치밀하고도 역겨운 설계입니다.일본 자금으로 덩치를 키운 쿠팡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것은 롯데의 국적 논란을 경험한 뒤 세운 비열한 미국으로의 국적 세탁 전략입니다. 미국 정치인들에게 거액의 로비를 퍼부으며 '미국 회사' 가면을 썼지만, 그 몸뚱이를 키운 피는 명백한 일본계 소프트뱅크 자본입니다. 태국의 세븐일레븐으로 물류를 잠식한 일본의 추악한 전략이 한국에서 그대로 재현된 것입니다. 비열하게 설계된 이 시나리오 속에 우리 물류의 핏줄에는 빨대가 꽂혔고, 국민의 고혈은 오늘도 미국 로비 자금과 일본 자본의 배를 불리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