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국익을 위해,

그리고 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민의 하나 된 희망이 같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원합니다, 이재명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