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7823.html#ace04ou
- 아무리 봐도 계엄 반성하는거 같지 않아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처음부터 사과 할 마음도 없었나 보네요.
이건 사람 잘못이 아닙니다 그저 인지가 안 된다는 것이고 인지 범위는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기에 탓할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국회의원이라면 당연히 인지를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직접 해야겠다 언행하기 보다는 인지를 할 수 있는 이들이 일 할 수 있게 자리를 물려줌이 지혜로운 이들의 방법이라 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보수 지지자분들도 돌아설 수밖에 없겠죠.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대구 지지율도 51%가 넘었다고 합니다.
인지능력이 뛰어난 이들은 일을 잘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를 인식해야 해결방법도 찾으니 까요.
문제를 인식도 못하는 이들이 무슨 수로 일을 제대로 합니까?
전문가가 알아서 한다고요? 전문가들도 다 인지하는게 다르죠 전문가들이 축구선수라면 지휘권자는 감독인데 인지도 못하는이가 제대로된 작전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르면 아는이들에게 자리를 전해줘야지 모르니까 배째라 할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배신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하던데
처음부터 죽이려고 해놓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죽이려고 할거면서
자기말 듣고 죽었어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운다는 것은
이제라도 자길 믿어야 죽일 수 있으니 믿어달라는 것은
솔직히 인간의 법도를 넘어선 너무 잔혹하고 악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먼저 죽이려고 안 했어봐요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입니다.
모든 것들은 돌려받기 마련이고 스스로 멈추지 않는 이상 반복되고 반복될 뿐입니다.
부디 건강한 보수 진보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