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예의를 차려서....
전상서라고 써 줌.
신분세탁 말고 한게 없는게 너라고 여기는지라...ㅎ;
민주당 당원들이 정밀 타격을 굉장히 잘 한다는걸 알테고..
그래서 아닌건 바로 바로 정리 한다는 것도 알테고...
국짐당 세작들이야 너님이 당선되면 얻게 될 효과가 뭔지 알아서 나대는것도 알테고...
그럼 이번에 정치 하고 끝낼건지...깊게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양심이란게 정녕 있는건지... 난 묻고 싶다.
국짐 시절 너님이 했던 일들을 사람들이 다 잊었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철새도래지나 신분 세탁의 장으로 민주당을 전락시키고 싶은건가?
아름다운 퇴장을 국짐당 출신 애들에게 바라는건 사치인가?
오늘 어떤 작업조 애들이 이런 말을 하더라.
민주당이면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하지 않냐고...
그런 애들에게 묻는다.
민주당 사람들에게 탈퇴해라/ 그만 나가라... 라고 하는 애들은 그럼 어떤 애들인가?
국짐당 애들은 수사 받는 애들도 죄다 후보로 나오던데 그건 왜 지적질 하지 않는 것인가?
작업조 애들 뻔한 수작이야 이제 한심하기까지 한데..
어설픈 중립이들이 또 선동 당할까봐..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용남에게 정녕 너는 양심이 있는 사람일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기도 하겠지.
완주 한다면..ㅎ
흥미진진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