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 단 하루의 공백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님의 결단을 환영합니다.>
- “5월 20일 본회의에서 22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
한병도 원내대표의 결단을 환영합니다.
- 대한민국 의정사에 참으로 부끄러운 기록이 있습니다.
1994년 국회법 개정으로 국회의장의 선거시기를 법에 규정했으나,
법을 준수하며 후반기 국회의장을 뽑은 적은
30여 년 역사상 단 한 차례에 불과합니다.
- 2014년 19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일을 지킨 이유도
세월호 참사라는 국가적 비극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의 혁신 요구는 그때뿐이었습니다.
20대·21대 후반기 국회 모두, 국회의장 선출을 40여 일 미뤄 7월에야 했습니다.
- 두 달 가까이 국회가 멈춘 사이, 민생은 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제가 후반기 국회의장이 되면 분명히 약속드리겠습니다.
지방선거 종료 즉시 원 구성을 신속히 착수하여,
6월 내 모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 12월 내 정부의 국정과제 법안을 100% 통과시키겠습니다.
협치보다 속도, 정쟁보다 민생입니다.
6선의 검증된 조정식이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만들겠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후보
#대선승리의설계자 #6선의검증된안정감
#국민주권국회 #민생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