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선거에 이겼다는 전제 하에서.

 

 

매체종사자들 몇 명 불러놓고 

종이쪼가리에 적힌 글자 몇 개 읽은 후

고개숙이는 건

사과라 할 수 없다.

 

 

선거에 이긴 후

민주시민에게 통절한 반성을 한 다음

민주당 국회의원의 자격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기 바란다

 

 

진정한 사과는 그렇게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