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원이자. 1찍인데.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했었는데,. 건넌듯.

 

한번 검사는 영원한 검사인건가?.  라는 느낌.

 

그냥 사과하고 넘어가면 될일을, 자꾸 일을 키우는 느낌? 절대 인정안하는 보수의본능이 남아있는건가.

 

무슨 경찰서 프로 메이커야 뭐야,. 웬 경찰서타령만하는지. 

 

(이태원참사가 무슨 주변에 집회때문에 일어났을 가능성이있다고 들은것같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음?

근데 그 집회는 왜일어났을까? 그때부터 이미 굥거니는 대단했었는데? 그래서 관저주변?인가에서 평화로운 집회한걸로 알고있는데? 굥거니가 지들 죽을까봐, 과한 경찰력을 이 집회통제에 투입한걸로 아는데? 내기억이 잘못됐나?. 조국사태때나, 이태원참사때나 질리게많이 듣던 보스패널들의 말을 오늘또듣게 될줄이야.쉣.

요즘 민주당은 문통시절 민주당과 다른 민주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