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대왕고래한다고 지랄했던 조직은 석유공사고,
이 공사는 이명박때 기름 안나는 캐나다 하베스트 유전 한 9조원 들여서 500억 정도 수익얻었습니다. 그 빚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나온 볼레오 동광 인수한 곳은 광물자원공사인데...
광물자원공사는 역시 이명박 자원외교로 사실상 공기업 중에서 파산했습니다. 근데 공기업이 진짜로 파산하면 문제가 복잡해지니, 그 전부터 따로 있던 "한국광해관리공단"과 억지로 합병시켜서 남은 조직이 바로 지금 뉴스에 나오는 "광해광업공단"입니다.
이 광해광업공단이 볼레오 동광 떨이처분한 거는 이명박이 했던 자원외교 설거지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