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서울고법 형사15-2부 신종오 부장판사(55)가 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시 서울고법 건물 앞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부장판사는 최근 주위에 "힘들다"는 말을 전했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부장판사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 상문고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5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했다. 2001년 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울산지법,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고법,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등을 거쳤다.


그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년 및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연탄이 매우 강하게 연상되는 상황이애우@_@

조작가능성 예상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