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성문 요구

사과 요구

모두 다

도덕적 우월의식에서 기인함.

그걸 기본값으로 깔고

선거를 치르는 중.

 

 

 

2. 개인 조국과 그 가족의

억울함, 울분을 선거에 투영하여

지지자를 결집시키고

경쟁 후보로 하여금

사과하게끔  만든 후

그걸 구실로

후보직 양보를 얻어내겠다는 심산.

 

 

 

 

3. 진보당과의 신의를

저버린 것도

도덕적 우월의식의 발로라고 봄.

늬들이 어쩔건데?

딱 이 마인드.

 

 

 

4. 당내 성비위 사건으로

이미 도덕성에 큰 타격입음.

 

 

 

5.혁신당 조직은 어떤가?

일부지역 제외하고 

후보조차 내지 못함.

 

 

 

6. 조국은 선거에서 이겨도 문제.

져도 문제.

합당같은 소린 꺼내지말고.

 

 

 

 

우월의식은 필연적으로

오만함을 수반함.

네거티브를 주도하는

조국에게서

과거의 젠틀함, 정의감은

찾아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