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정상인의 사고방식이라면

 

5번이나 날짜 바뀌고 술을 마셨다 했다가 안 마셨다고

한 이화영의 진술보다

 

당시 자리에 동석했던, 지시받았던 검사, 김성태, 

수사관, 교도관, 쌍방울 직원, 그리고 술을 사와서

마시고 진술세미나 까지 마친 후 치운 시간의 이상함 

등등 수많은 증인들의 증거와 증언, 교도관의 녹취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연어술파티가 있었다는 이화영의 

말은 신뢰가 안 간다고 보는게 타당함 ㅋㅋㅋㅋ

 

근데 정게 원탑 개능지인 윤재문석열은 이화영의 바뀐 

증언만 믿음 이화영이 5번 날짜 바꿨으니 술도 5번

쳐마셨다면 믿을 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술을 산 쌍방울 이사도 지가 차에서 마셨다고

증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술파티가 있었든 없었든으로

유체이탈 화법 시전할 생각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