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신 정치인이 과연 사법개혁을 주도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검찰 권한 축소나 구조 개편 같은 개혁이 실질적으로 추진되기 어렵지 않을까 정말 우려가 됩니다.

 

향후 검찰 개혁을 계속할지 안할지 국민적 심판으로 받아 들일까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