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이 이러한 선택을 했다면

윤석열 정권 붕괴 후

조국이 "저는 윤석열 몰락의 소명을 다했습니다. 당이 출범했던 이유도 사라졌습니다. 저는 애정이있는 조국혁신당을 나가고 야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지금 조국혁신당소속 국회의원 분들은 조국혁신당에 남으시던지 조국당 해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시던지 그건 조국혁신당 관계자들께 맡기겠습니다. 그동안 윤석열 정권의 몰락을 위해 1년간 쇄빙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지난날 뒤돌아보니 불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극 혁신당조국 이제 떠나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정치인의 언어는 곧이곧대로 믿을수 없기 때문이죠 이만 조국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하고 한 1~2년 조용히 지내고 민주당 당원 가입했으면

 

'맞어 윤석열 퇴진때 조국이혁혁한 일을 했지'하는 미안하고 감사한 일이있는데 이렇게 민주당이랑 평택에서 싸우면 미안한감정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미 발톱을 드러냈으니 숨겨봤자 소용없고 나같은 직언을해주는 주변에 뛰어난 정무감각이있는 참모가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뭐 본인이 정무적 감각이있었다면 이번국회의원 보궐선거엔 안나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