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시민분들 평택군민으로 추락시킨 조국에게 표를 준다는 것은 시민의 자부심을 스스로 추락시키는 것으로 그리고 거짓말쟁이 위선자에게 표를 준다는 것은 같이 위선자가 되겠다는 것으로 팽택을 시민들이 이런 위선자들 심판을 가해야 한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대한민국 혁신과 평택 도약을 위해 저는 그 어떤 후보보다 12배 몫을 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 대표는 3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로지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서 3표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조직의 힘이나 정치공학이 아니라 동네와 거리의 민심만 믿고 뚜벅이 걸음을 계속할 것”이라며 “소속 정당 또는 지지 정당을 넘어서는 평택 유권자들의 마음을 만나며 힘을 얻얻는다.
남은 한 달 동안 어떠한 난관을 만나더라도 검찰독재 조기종식, 윤석열 탄핵, 검찰개혁을 선도했던 결기로 돌파할 것”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조 대표는 “이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단지 한 명의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내란 후 대한민국에서 검찰 개혁 등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초강력 엔진을 국회에 투입하는 결정을 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랫동안 난개발, 저개발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평택의 도약을 이룰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 계획이 있는 인물을 세우는 선택을 하는 선거”라고도 했다.
한편 조 대표는 이날 앞서 제시했던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안중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서부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간선망을 입체적으로 추진해 안중역을 평택 서부의 산업 경제의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포승~평택 철도 3공구(안중역~평택항) 조기 완공도 이번 교통 혁신 비전 공약으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