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txMUSORvMM?si=W6Kow3HKRnX8uc9j

 

 

이 영상은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이 사이버 렉카(사이버 레커)의 악의적인 공격으로 겪은 고통과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재명 대표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 사이버 렉카의 폐해 (0:15 - 1:46): 은현장은 정치 성향과 무관한 평범한 사업가였으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김세의)' 등으로부터 허위 사실 유포와 비방 공격을 10개월 이상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로 인해 회사와 개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호소합니다.
  • 법적 대응의 어려움 (2:55 - 3:41): 은현장은 자신에 대한 의혹이 모두 무혐의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 측의 반복적인 고소로 인해 수십 차례 조사를 받는 등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반면, 본인이 제기한 허위 사실 유포 사건에 대한 수사는 2년 가까이 지체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사회적 감시와 공정성 요구 (4:37 - 5:52): 가해자들이 수익을 위해 악행을 반복하는 구조를 비판하며, 법이 피해자의 편에 서서 잘못한 사람이 합당한 처벌을 받는 상식적인 사회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대통령(정치권)을 향한 호소 (5:52 - 6:55): 사이버 렉카의 무분별한 공격으로 인생이 파멸되는 비극을 멈춰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며, 공직자들이 이 사건들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