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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정당을 묻는 질문에

황당하게

파시스트냐는 반문을 함.

 

 

본인의 모호한 정체성이

탄로날 위기에 처하니

상대방을 파쇼로 모는

저런 황당한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거임.

 

 

본인만의

확고한 정치철학이나

일관된 입장이 있는 게 아님.

시류에 따라 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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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인정.

 

 

글 섞을 가치가 없는 분탕러.

분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