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다이나믹한 역사 속에서 오랜 세월 변치 않고 서로를 응원하며
곁을 지킨 두 분의 동행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18년의 동행, 그 안의 신뢰’
2008년, 민주당에서 처음 만난 이재명과 조정식의 인연은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진심으로 지켜낸 동행’의 시작이었다.
변방의 신인이던 이재명을 일찍이 알아본 조정식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후보 공천을 가장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며,
그의 정치적 출발을 열어주었고,
이후 위기가 올 때마다 물러서지 않았고 큰방패가 되었다.
특히,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네거티브와 사법 리스크로 당내 거리두기가 퍼질 때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흐름을 붙잡았다.
이재명이 과감한 정책과 결단으로 나아갈 때,
조정식은 그 기반을 설계하고 지켜내며 함께 짐을 짊어졌다.
두 사람의 18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협력이 아닌, 이룰 때까지 지켜낸
신뢰와 책임의 시간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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