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비 왕세자의 메시지와 ‘북한이 됐다’는 자조
레자 팔레비 전 왕세자는 서방 언론 인터뷰에서 “이란은 충분한 인구·자원·교육 수준을 갖춘 나라로, 중동의 한국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또 하나의 북한이 됐다”고 현 정권을 비판했다. 그의 발언은 이란이 종교권위주의·핵개발·국제제재 삼중고 속에서 성장 기회를 잃었다는 자조와, 세속·민주주의 국가로의 회귀를 바라는 일부 중산층·청년층의 염원을 동시에 반영한다.
- 미국이 선이다 악이다를 떠나서, 저 기득권 세력들은 그냥 자신이 행한 그대로 받고 있는 것이다. 불쌍한 이란 국민들 피해 덜 받게 니들이 싸우고 싶으면 빨리 미국에게 싸움신청해라. 국민들을 인질과 협상 수단으로 삼지 말고 - 전세계에서 북한이랑 가장 친한 사이 - 원래 친구들은 끼리 끼리 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