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선 200석 확보가 관건이다

 

 

국힘 개혁신당에 둘 다 버림받고

10년을 넘게 야인으로 지낸

김용남은

본인이 해야 할 역할이 어떤지

정확히 알고 있으며

혁신당의 도발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솔까말 단일화없이

김용남 vs 조국

맞다이까도 상관없다

 

 

조국 후보가 결코 유리한 상황은 아니다

혁신당은 선거 전술을 수정하기 바란다

잊지말자

 

 

혁신당의 공격 대상은

한동훈과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