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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12.3> 도 보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봤습니다.
불법 계엄 꿈도 못 꾸는 세상을 위해 제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데
현장의 당사자로서 진심 다해 얘기하는 게 살짝 뭉클했습니다

그날의 현장감을 모두가 느꼈으면 하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