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삼성전자 주주다

(사실 몇주 안되고 의결권도 없는 우선주긴하지만 )


그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주는 회사의 주인이고 

노조는 회사의 머슴이다 .



주주가 돈을 대고,의사결정을 하면 

노조는 시키는대로 하고 월급 받으면 그만이다 .


성과가 나면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이 특별 성과급을 

계상하여 베풀고 노조 니들은 그거 받아서  잘쓰고 먹고

여행가고 고마워 하면 된다 .



다시한번 말하지만 

노조 ,니들은 회사위 주인이 아니라 머슴이다 


노조도 우리사주 받았으니까 ~~ 머슴이면서 동시에 주인이라고 ?

그건 아니다 .


이익이 회사의 가치보다 중요하다고 우기면 그건 가짜 주인이다 .

니들은 주인 자격 없다 .



아이의 생명이 반쪽으로 나눈 고기덩어리 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엄마가 진짜 엄마 자격있다는 

솔로몬의 재판이 그러하다 .



노조 니들은 황금알 낳은 거위의 배를 가르고 

더 쳐먹겟다는 거 아니냐 ?

주인 자격도 없는 새퀴들이다 .


나는 의결권도 없는 소액 주주이지만 

진짜 회사 미래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주인이다 

 

노조 니들처럼 한푼이라도 더 먹겟다고 회사를 협박하고 

수틀리면 파업하겠다는 머슴이 아니다 

 

그리고 감히 니들 고용하고 월급주는

주주 중 한명의  사진을 발로 밟고 다녀 ?  


이런 양 ㅇ치 쓰 ㄹ기 같은 새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