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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중순까지는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 시장을 15%포인트 이상 앞서는 조사들이 나왔는데
22~23일 조사에선 격차가 10.2%포인트(45.6% vs 35.4%)로 줄었네요.

정당 지지도도 마찬가지로, 민주당-국민의힘 격차가 25%포인트 안팎이었다가 12.7%포인트로 좁혀진 모습입니다.

이재명 대표의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발언 이후 부동산 정책이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표심이 움직이는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변동인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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