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가 죽음의 현장이 되지 않도록, 국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노동자와 유가족을 깊이 추모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원칙이
현장에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회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이 추모를 넘어
안전을 다짐하는 날로 자리 잡을 때까지 법과 제도를 빈틈없이 정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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