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를 이 중차대한 시기에 사퇴와 2선 후퇴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뭔가? 장대표 때문에 국힘이 인기가 없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자중지란에 빠져서 정적 이재명을 공격하기 보다 당대표를 공격하기를 더 좋아하는 자들 때문이다.
국힘 국회의원들은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을 공격하고 싸우기도 바쁜 시기에 민주당과 이재명은 공격하지 않고 싸우지도 않으면서 당 대표를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 대기만 하고 당 대표 공격하기에 떠 바쁜 가운데 있는데 누가 그 꼴이 보기 좋다고 지지를 하겠는가?
국힘 국회의원들은 공격력을 모두 민주당과 이재명을 향하여 퍼부어도 모자랄 판에 공격할 때는 공격을 안하고 자기 집을 향하여 공격을 퍼붓고 있으니 이런 패륜아들을 누가 지지를 하겠는가? 국힘 의원들이 근본이 없는 자들만 모여서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격인데 이런 당을 국민들이 제대로 지지하겠는가?
국힘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려면 우선적으로 민주당과 싸워서 악법들을 국회 통과를 막아내고 또 저들의 양아치 짓인 특검을 막아내고 지금부터 공소취소 거래설과 민주당과 이재명의 잘못에 대해서 특검과 국정조사에 목을 걸고서 쟁취해야 하는데 당대표 공격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니 막말로 오세훈이나 다른 누구인들 당대표가 되면 그 자리에서 편안하게 당대표 노릇하겠는가?
국힘 국회의원들 뭔가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당 대표 공격하고 2선 후퇴와 사퇴를 주장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기 바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등 당 원로급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당 안팎에서 사퇴 혹은 2선 후퇴 요구를 받는 가운데, 갈등 수습 방안 등 조언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지난 24일 서 전 대표, 26일 김 전 대표와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에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도 만났다. 장 대표가 지난 11일 미국을 방문하기 전 세 사람에게 회동을 제안해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장 대표가 당 운영에 변화를 주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 같았다”며 “지금 상황이 참 고약하고 험한데, 내 과거 경험 얘기도 들려줬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장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걸 다 바치겠다’고 했고, 사퇴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며 “(장 대표에게) 주요 현장을 돌아다니며 느낀 지역 정서를 전달하고, 격려도 해줬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조 대표가 이날 보수 통합 차원에서 합당 필요성을 장 대표에게 전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장 대표는 선거 전 방미에 대해 비판적 태도를 보였던 김 전 대표도 만났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지역 중심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 대표의 역할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런 분위기를 겨냥한 듯,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와 거리를 두겠다는 주장이 가장 확실하고, 이것이 최선의 돌파구냐”며 “가족들끼리 서로를 밀어내는 각자도생의 길은 결국 우리 모두의 마음을 지치게 하고 전체 동력을 잃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