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는 길>
금요일엔 충남, 어제 토요일은 전남, 그리고 오늘은 대구로 가는 길입니다.
주말마다 선배·동료 의원들과 당원 동지들을 만나며 전국을 돌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파란 피'가 흐르는 동지들의 손을 한 번 잡고 나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고 옵니다.
곧, 부겸 형님 사무소 개소식에 도착합니다.
부겸 형님과는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함께 한 형님 아우 사이입니다.
40여 년 인연 동안 '지역주의의 벽을 넘자', '공존과 통합의 정치를 만들자'는 같은 꿈을 꿔 왔습니다.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이 이긴다는 것은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민주당이 진짜 전국정당으로 뿌리내리는 큰 전기가 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로서, 오늘은 대구에 힘 제대로 불어넣고 오겠습니다.
대구! 우리 다시 함 해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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