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편의점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BGF 리테일이 만든 CU편의점.
BGF는 보광페밀리 마트의 약자입니다.
예전 보광페밀리마트 아시는분 아실겁니다.
보광 페밀리 마트는 친일파 민족반역자 홍진기가 만든 회사입니다.
홍진기는 일제치하에서 판사를 했고,
이승만 정권에서는 내무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4.19 혁명때 내무부 장관 홍진기는 국민을 향해 발포명령을 했고, 이승만이 하야 한 후 그 죄를 물어
1심에서 사형, 2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받은바 있으나,
사법권력과 홍진기의 인맥이 필요한
삼성 창업주 이병철이 소리소문없이 빼냅니다.
후에 홍진기의 장녀 홍라희(이재용 모친)와 이병철의 아들 이건희는 결혼을 하고 사돈이 됩니다.
판사출신 민족 반역자는 친일 인명사전에도 오른 판사출신으로, 후에 중앙일보를 만듭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보광페밀리 마트를 만들고,
사명을 BGF 리테일로 바꿉니다.
현재 CU편의점의 본사가 BGF리테일
친일 반민족 행위자 홍진기의 3세 손자가 회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