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지 늙으면 뇌가 썩는다고 노갑제가 뇌가 썩어가는 것인지 헛소리만 한다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는데 이재명 지지자가 할 말은 아니지 않는가?
조갑제는 이재명 지지자였다가 언제 한동훈 지지파로 말을 갈아 탄 것인가? 그리고 장동혁 대표 공격자로 변한 것인지 변절자의 끝판왕이라 해야 하겠다.
조 갑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선거판을 이탈, 미국에 가서 잘 놀고 오더니 그 활동상에 대하여 계속 국민을 속임으로써 해당행위를 한 장동혁 대표를 당헌 당규 위반으로 제명하여 선거의 얼굴을 바꾸는 최소한의 자구조치도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도우미를 잃어 가장 아쉽게 생각하겠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여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보수당의 조종실을 극우컬트 그룹(내란비호 음모론)이 장악, 남쪽으로 가야 할 항로를 북쪽으로 돌리는데도 부조종사(의원)와 승객들(당원)이 무저항을 선택한다면 납치된 이 여객기를 격추시켜 9·11 같은 피해를 예방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계란이 스스로를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계란 프라이가 되어 먹힌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근 미국 방문 중에 만난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되면서 일각서 ‘직함 부풀리기’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재차 반박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딱 2명”이라며 “직함을 가지고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려 할수록 국민들은 외교 성과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